뒤끝작렬2 정신과 육체가 따로 놀아서 죽었더니 하나가 되었다 차가운 심장을 가질 수밖에 없는 서자의 뒤끝이란 닥터 최태수 작품을 쓴 조석호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인 '뒤끝작렬'입니다. 주인공은 '한정'이라는 대기업 이사 한명우. 한정 그룹 회장의 서자이다. 회사에 출근하자 회장의 호출을 받는 명우. 큰 프로젝트를 끝낸 명우는 회장인 아버지에게 능력을 인정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차갑기만 한 아버지의 반응. 낙심하며 회장실을 나오자 자신을 찾는 또 다른 사람. 상무직을 맡고 있는 형. 태연한 척 명우의 안부를 묻지만, 사실 명우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다. '우리'라는 말에 첩의 자식이라는 비수를 찍는 것에서 둘의 사이가 좋지 못함을 알 수 있죠. 명우는 심장병으로 약하게 태어나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며 삶을 연장했습니다. 사람 목숨 한 순간이라는 것을.. 2022. 5. 30. 꿀잼 작가 조석호님 빠져드는 현대소설 작품을 쓰시는 조석호 작가님 조석호 작가님의 작품으로는 닥터 최태수, 뒤끝작렬, 콜사인, 23시 59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된 작품은 '닥터 최태수'라는 작품이었습니다. https://kizhoo.tistory.com/41 닥터최태수, 기억을 이어받은 따뜻한 의사 이야기 [웹툰추천] 따뜻한 마음씨의 인턴 최태수. 그렇지만 따뜻한 마음씨와는 반대로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은 없다. 그랬던 태수가 쉬는 날 등산을 갔다가 낭떠러지의 떨어진 의사를 발견하게 되어 살기고자 했 kizhoo.tistory.com 의사라는 직업이 일반적인 지식으로는 접할 수 없는 직업이어서 그런지 더욱 그들의 삶. 생명을 다루는 일에 대한 내용이 우리에게 생소하면서도 죽음을 접하면서 느끼는 슬픔, 생.. 2022.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