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1 모든 순간이 너였다, 억눌러 보아도 사랑은 사랑이다 결국은 이어지는 인연들 7년 전 세명의 친구는 봄에 벚꽃이 핀 곳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거기서 한 아이(하현)는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 소풍에 자신과 좋아하는 친구 단 둘이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같은 소원을. 그런데 그 때 트럭 한 대가 이들에게 들이닥쳐서 한 친구(윤재)가 죽게 됩니다. 다행히 로운이 빨리 발견해서 하현을 구한 덕분에 둘은 살았지만 윤재라는 친구는 죽게 됩니다. 그 후로부터 봄이 와서 벚꽃이 피거나 로운을 마주치면 전에 있던 사고가 생각나서 하현이는 로운을 피해다니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7년이라는 세월이나 지난 어느 날. 벚꽃이 핀 것도 보게 되고 로운과도 (한 동네여서) 마트에서 마주치게 되면서 하현은 단골 닭발집에서 술을 마시게 됩니다. 주량이 적은 하현이 술을 마시고 뻗으면 (.. 2020. 1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