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5 "아저씨"도 울고 갈 힘순찐 아제의 이야기 화요일에 연재되는 네이버웹툰 김부장을 소개합니다. 이 웹툰은 액션이 많이 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본다면 가장 평범해 보일 흔한 아버지들의 모습을 가진 김부장이라는 캐릭터를 다르게 재해석해서 등장시킨 이야기입니다. 1.저의 무릎은 쌉니다. 시비를 걸리고도 자녀를 위해서 무릎을 꿇어야 하는 김부장. 한부모 가정이라서 아이를 키우는데 부족함이 많다는 말로 자녀의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신세입니다. 다른 기댈 곳 같은 백도 없고 힘도 없어 보이는 존재입니다. 그의 무릎은 쌀지라도 자녀를 지킬 수 있다면 그 정도의 수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의 딸인 김민지는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으며 상대 피해 학생에게 비굴한 모습을 보이는 아빠가.. 2023. 2. 7. 오리와 백조가 친구가 된 사연은? 울며 소셜 사이트에 하소연을 하고 있는 주인공 나리. 그녀는 무엇 때문에 울고 있는 것일까요? 1.나도 주인공이 되고 싶어!!! 고교 입학식 첫 날. 나리는 무척이나 신이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고교 입학 전, 다이어트에 성공했기 때문이었죠. 살을 뺀 현재의 모습에 만족감이 넘치던 나리. 나리는 설레임 가득 담은 체로 첫 등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설렘을 한 순간에 날려버린 사람들이 등장을 했죠. 나리의 뒤에서 반갑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친구. 그녀는 빛나는 외모에 무엇 하나 꿀릴 것이 없는 친구인 엄친아 임유나였습니다. 나리는 유나를 싫어하지 않지만, 그녀를 반갑게 마주치지 못하는 이유. 유나가 어릴 적에 흑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부담스러운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나가 부담스.. 2023. 2. 6. 빛과 어둠이 맞붙으면 이기는 쪽은 누구? 어릴 적 가난으로 인해서 꿈조차도 없었던 아이. 아이에 앞에 나타난 별처럼 빛나는 존재의 한 남자. 한 복싱 체육관. 그곳에서 한 스파링 경기를 관찰하고 있는 전설의 트레이너 K. 그에게 체육관 관장은 한 선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류백산'이라는 친구이죠. 백산의 실력을 진짜 실력을 보기 위해서 K는 상위의 선수와의 경기를 요구하네요. 국내 미들급 3위에 해당하는 '철이' 선수와의 스파링을 하게 된 백산. 백산은 상위 선수와의 스파링임에도 헤드기어도 착용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고 있죠. 실력이 뛰어나서 이거나 자기 실력에 대한 자만이 큰 탓이겠죠. 그렇게 시작되는 경기는 백산의 노가드로 도발한 후에 카운터를 날리며 시작됩니다. 나름 강한 타격이었지만 백산과 철이는 4체급이나 차이를 보이고 있.. 2022. 3. 9. 연애혁명, 소심 공주와 차가운 왕자가 뒤바뀐 이야기 [웹툰추천] 금사빠 소심 공주(영)의 왕자(림) 꼬시기 주인공 공주영은 집안 문제로 혼자 살게 됩니다. 짐을 옮기던 중에 동생의 장난으로 짐을 떨어트리게 되죠. 그래서 흘린 책이 펼쳐지는데 그 속에는 알 수 없는 괴상한 그림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괴상한 그림을 자신이 그렸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때 마침 옆에서 전화를 하며 지나가는 여학생. 어딘가 주영이 그린 괴상한 그림과 비슷해 보입니다. 짐을 옮기고 하루 지난 아침. 울리는 전화 벨소리에 눈을 뜨게 된 주영. 혼자서 살게 된 자취방이라 학교가 늦었음에도 깨워주는 사람이 없었죠. 친구 덕분에 겨우 지각을 면할 버스가 도착시간을 맞췄는데 지갑을 두고 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리면 지각이 확정되는 상황. 뒤에 타는 여학생이 주영의 버스비까지 내줍니다. 거기에.. 2022. 2. 18. 내과 박원장, 현실이 적날이 들어난 의사 이야기 [웹툰추천] 의사의 현실이 풍자된 의사가 쓰는 의사 이야기 TV 속 의사들의 모습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한 소년인 주인공 박원장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큰돈을 만지며, 예쁜 여자를 만나는 모습을 보며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소년이었죠. 그 후 어릴 때부터 주변에 놀로 가자는 얘기들을 밀어내고 열심히 인내해서 삼수까지 하며 마침내 의대에 합격한 주인공. 그런 그를 기다리는 것은 찬란한 미래가 아닌 산더미 같은 공부의 시작에 불가했죠. 의대 6년에 유급, 의사 국가고시, 인턴, 레지던트. 잠에 치여 살고 환자가 죽는 모습을 수 없이 관찰하는 직종에서 버티면 겨우 힘들게 전문의까지 따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군의관으로 일을 하고 펠로우도 거쳐서 모든 과정을 끝낸 박원장. 그는 성인병을 달고 사는 40대의 아저씨가.. 2022. 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