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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2

닥터최태수, 기억을 이어받은 따뜻한 의사 이야기 [웹툰추천]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의사에게 전해진 천재의 기억 따뜻한 마음씨의 인턴 최태수. 그렇지만 따뜻한 마음씨와는 반대로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은 없다. 그랬던 태수가 쉬는 날 등산을 갔다가 낭떠러지의 떨어진 의사를 발견하게 되어 살기고자 했으나 아쉽게 떠나보내며 임종을 지키게 된다. 죽은 의사의 이름은 '리처드 카프레네' 그가 죽기 전에 빌었던 간절한 소원은 따뜻한 마음씨의 태수가 마음만 가진 것이 아닌 실력까지 따라서 좋은 훌륭한 의사가 되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것이었다. 그 간절한 소원을 신께서 알아주신 것인지 태수는 카프레네를 만나고난 후부터 그의 의학지식들을 머리로 그려낼 수 있게 된다. 좋은 능력으로 많은 이론을 손에 넣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수술 실력을 쌓을 기회가 많지 않았던 .. 2022. 5. 29.
내과 박원장, 현실이 적날이 들어난 의사 이야기 [웹툰추천] 의사의 현실이 풍자된 의사가 쓰는 의사 이야기 TV 속 의사들의 모습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한 소년인 주인공 박원장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큰돈을 만지며, 예쁜 여자를 만나는 모습을 보며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소년이었죠. 그 후 어릴 때부터 주변에 놀로 가자는 얘기들을 밀어내고 열심히 인내해서 삼수까지 하며 마침내 의대에 합격한 주인공. 그런 그를 기다리는 것은 찬란한 미래가 아닌 산더미 같은 공부의 시작에 불가했죠. 의대 6년에 유급, 의사 국가고시, 인턴, 레지던트. 잠에 치여 살고 환자가 죽는 모습을 수 없이 관찰하는 직종에서 버티면 겨우 힘들게 전문의까지 따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군의관으로 일을 하고 펠로우도 거쳐서 모든 과정을 끝낸 박원장. 그는 성인병을 달고 사는 40대의 아저씨가.. 2022.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