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수1 내과 박원장, 현실이 적날이 들어난 의사 이야기 [웹툰추천] 의사의 현실이 풍자된 의사가 쓰는 의사 이야기 TV 속 의사들의 모습을 보며 멋있다고 생각한 소년인 주인공 박원장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큰돈을 만지며, 예쁜 여자를 만나는 모습을 보며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소년이었죠. 그 후 어릴 때부터 주변에 놀로 가자는 얘기들을 밀어내고 열심히 인내해서 삼수까지 하며 마침내 의대에 합격한 주인공. 그런 그를 기다리는 것은 찬란한 미래가 아닌 산더미 같은 공부의 시작에 불가했죠. 의대 6년에 유급, 의사 국가고시, 인턴, 레지던트. 잠에 치여 살고 환자가 죽는 모습을 수 없이 관찰하는 직종에서 버티면 겨우 힘들게 전문의까지 따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군의관으로 일을 하고 펠로우도 거쳐서 모든 과정을 끝낸 박원장. 그는 성인병을 달고 사는 40대의 아저씨가.. 2022. 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