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1 빛과 어둠이 맞붙으면 이기는 쪽은 누구? 어릴 적 가난으로 인해서 꿈조차도 없었던 아이. 아이에 앞에 나타난 별처럼 빛나는 존재의 한 남자. 한 복싱 체육관. 그곳에서 한 스파링 경기를 관찰하고 있는 전설의 트레이너 K. 그에게 체육관 관장은 한 선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류백산'이라는 친구이죠. 백산의 실력을 진짜 실력을 보기 위해서 K는 상위의 선수와의 경기를 요구하네요. 국내 미들급 3위에 해당하는 '철이' 선수와의 스파링을 하게 된 백산. 백산은 상위 선수와의 스파링임에도 헤드기어도 착용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고 있죠. 실력이 뛰어나서 이거나 자기 실력에 대한 자만이 큰 탓이겠죠. 그렇게 시작되는 경기는 백산의 노가드로 도발한 후에 카운터를 날리며 시작됩니다. 나름 강한 타격이었지만 백산과 철이는 4체급이나 차이를 보이고 있.. 2022. 3.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