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하1 얼음꽃 기사, 각성으로 풀린 저주 저주와 배신, 각성 후에 죽음은 끝이 아닌 시작 기사로서 모시던 주군인 황제에게 죽임을 당하는 여성. 믿는 자에게 발등 찍힌 주인공 율리아. 어릴 때부터 저주를 받게 된 몸인 율리아의 추한 얼굴을 보며 견딘 것이 힘들었다는 황제. 그동안에 사랑의 맹세를 믿고 따르던 율리아는 모든 것이 거짓임에 좌절한다. 하지만 이미 죽음을 앞둔 상황. 분노가 치밀어 올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또한 죽음을 앞두고 그렇게 바라던 각성을 하게 되어 저주가 풀리게 된다. 그토록 바라던 저주를 풀 열쇠인 각성. 그러나 모든 것이 끝이며 죽게 됩니다. 죽음. 그렇지만 살아있는 율리아. 하지만 모든 것이 꿈인 것처럼 저주는 풀려있지 않다. -과거 로젠탈 가문의 역사-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로젠탈 가문에 역사를 살펴보면, 불의 .. 2022. 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