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은위험해1 집 나갔더니 해골이 따라왔다 던전이 무서운 방구석 폐인의 성장기 던전은 그저 신기한 판타지 세상 속으로 인지하던 주인공. 그러나 현실에서 진짜 고블린을 만나서 공격을 당했다. 그냥 공격이고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무기에 스친 상처로 독이 퍼져 생과 사를 오가는 경험을 한 주인공. 상상과 현실은 천지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죽음에 늪에서 겨우 살게 된 주인공은 그 후부터 두려워서 방구석 폐인이 되었죠. 방구석에 숨어서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29명이 던전을 클리어 해줄거라고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는 주인공. 방구석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던전 사이트라는 곳에서 정보를 얻는 것 뿐이었습니다. 던전에 들어가지 안고도 소량의 정보를 얻을 수는 가뭄의 단비였죠. 하지만 던전 클리어는 방관하더라도 당장에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해야 하기 때.. 2022. 2. 22. 이전 1 다음